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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기 신제품] 깨끗한나라·바디프랜드·세라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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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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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헬스케어업계가 1일 추석·가을맞이 신제품을 내놨다.
  • 깨끗한나라는 고양이 맞춤 영양간식 3종을 출시했다.
  • 바디프랜드와 세라젬도 AI로봇·마사지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포몽 캣 간식·바디프랜드 AI 로봇·세라젬 V9 출격
펫케어 및 프리미엄 헬스케어 라인업 전격 강화
추석 대목 맞아 맞춤형 신기술 및 프로모션 '맞불'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통·헬스케어 업계가 추석 대목과 가을 시즌을 맞아 차세대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깨끗한나라 포포몽의 고양이 맞춤 영양 간식을 비롯해 바디프랜드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세라젬의 리뉴얼 온열 마사지기 '마스터 V9 2027'이 시장 공략에 일제히 출격한다.

◆ 깨끗한나라 포포몽, 고양이 맞춤 '밸런스 스틱' 3종 선봬

1일 업계에 따르면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은 고양이 전용 간식 '포포몽 밸런스 스틱 포 캣츠' 3종을 신규 출시했다.

[사진=깨끗한나라]

최근 국내 반려묘 양육 가구와 펫푸드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포포몽은 반려묘 보호자들의 핵심 건강 고민을 분석해 장 건강, 면역력 증진, 요로 질환 예방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건강 간식을 개발했다.

포포몽은 실제 반려묘 보호자 대상 사전 조사를 거쳐 각 기능별 맞춤 영양 성분을 배합했다. 장 건강 제품에는 포스트바이오틱스와 유산균 7종, 면역 제품에는 초유단백분말과 L-라이신, 요로 건강 제품에는 D-만노오스와 크랜베리 등을 넣었다. 여기에 고양이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 아르기닌, 히스티딘 3종을 더하고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해 영양 품질을 대폭 높였다.

입맛이 까다로운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해 맛과 급여 편의성도 잡았다. 연어, 참치, 오리안심 등 선호도가 높은 원료를 활용했으며, 사전 기호성 평가에서 82%의 완식률을 기록하며 제품력을 입증했다.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으며, 건사료 중심의 식단을 보완하는 영양 간식으로 활용도가 높다.

포포몽 관계자는 "고양이는 강아지와 생활 습관과 건강 관리에 대한 고민이 다른 만큼 반려묘 보호자들의 실제 니즈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했다"며 "이번 고양이 전용 밸런스 스틱 출시를 통해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를 위한 영양 간식 라인업을 구축하고, 위생부터 건강 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 펫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친구야, 외로워" 말하면 찰떡 마사지…바디프랜드, 생성형 AI 로봇 출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업계 최초로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실시간 최적화된 마사지를 생성하는 하이엔드 AI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2종(퀀텀AI프로·다빈치AI프로)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안마의자가 저장된 프로그램 중 하나를 단순 추천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라운드는 사용자의 자연어 음성을 인식해 개별 상태와 상황에 맞춰 매번 새로운 마사지 코스를 실시간으로 구성·실행하는 차별성을 갖췄다.

바디프랜드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자체 개발한 이 기술은 134개의 기초 마사지 모듈을 조합해 조 단위 이상의 맞춤형 코스를 만들어낸다. 사용자는 리모컨 조작 없이 "헤이 바디, 나 오늘 외로워"나 "지금 너무 아파"와 같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만으로 마사지 모드 생성이나 강도 조절 등 실시간 제어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이 누적될수록 기기가 선호도와 패턴을 학습해 고도화된다.

안전성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도 대폭 강화됐다. 비명을 감지하면 즉시 작동을 멈추는 'AI 비명 인식' 기능을 탑재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타로카드·사주운세 등 운세 결과에 따른 테마 마사지 및 TTS 음성 지원을 더했다. 프리미엄 라인업답게 피부·두피 케어가 가능한 '퀀텀AI프로'와 PPG 센서 기반 피로도 측정·분석 기능을 갖춘 '다빈치AI프로'로 구성된다.

◆ 세라젬, '마스터 V9 2027' 리뉴얼 출시…온열·편의성 업그레이드

세라젬은 마사지 모드를 더욱 세분화하고 척추 온열 기능과 편의성을 강화한 '마스터 V9 2027'을 리뉴얼 출시하고, 추석 선물 수요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제품 '마스터 V9 2027'은 기존 대표 모델의 강점은 유지하되, 핵심 부품과 마사지 프로그램, 제어 인터페이스 등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세라젬 '마스터 V9 2027' [사진=세라젬]

가장 큰 변화는 열 전달 효율을 높인 은·그래핀 기반 발열체 '세라그래핀(Cera-Graphene)'의 적용이다. 팔다리 부위를 포함한 매트 전반에 배치돼 신체 전반에 한층 균일하고 깊은 온열감을 전달한다. 아울러 원터치로 리클라이닝 각도를 맞추는 전용 버튼과 센서, 직전 마사지 모드를 즉시 실행하는 '퀵 스타트 버튼'을 신설해 편의성을 높였다.

마사지 프로그램도 세분화됐다. '척추 전체 견인 모드'와 상황별 맞춤 모드를 추가해 마사지 모드가 기존 27개에서 29개로 확대됐다. 식약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탈출증 및 퇴행성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 6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은 SST(Spin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의 360도 입체 회전 기능도 그대로 유지된다.

세라젬은 신제품 출시 및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할인과 패밀리세일, 보상판매 등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주문을 확정한 고객에게는 명절 전 배송·설치를 보장하며, 복수 제품 구매 및 구독 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소파와 마사지 베드 기능을 결합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 혈액순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셀트론 순환 체어' 등을 구매하거나 구독한 고객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구매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라젬 공식 홈페이지와 웰라운지, 백화점 매장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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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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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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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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