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무신사의 '29CM'에서 본격적인 가을을 앞두고 스웨이드 재킷이 새로운 간절기 아우터로 주목받고 있다.

29CM가 최근 2주(7~18일)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스웨이드 아우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4%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스웨이드 자켓' 검색량도 직전 주 대비 140% 이상 늘었다. 기온이 선선해지면서 가을을 대표하는 소재인 스웨이드에 대한 관심이 예년보다 빨라진 것으로 분석된다.
29CM는 본격적인 가을 쇼핑 수요에 맞춰 이달 31일까지 'FW 프리오더' 기획전을 진행한다. 니트웨어와 가죽 재킷, 블루종, 트렌치코트 등 간절기 아우터부터 코트와 무스탕 등 헤비 아우터까지 다가오는 FW 시즌 아이템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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