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CC건설 스위첸이 11일 캠페인 영상 1000만건 돌파를 밝혔다.
- 영상은 집안일과 돌봄의 가치를 조명했다.
- 시청자들은 위로받는 반응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KCC건설 스위첸은 11일 2026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영상이 1주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돌봄의 손길에서 완성된다는 점에 주목해 집의 본질적 의미와 일상을 지탱하는 돌봄의 가치를 담아냈다.

캠페인 영상은 지난 4일 KCC건설 스위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다.
영상에는 '쌀이 자라서 밥이 되는게 아니다', '욕실 수건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 같은 문장들이 집안일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일상의 풍경 뒤에 누군가 반복되는 손길과 정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집안일이 가족의 하루를 지탱하는 가장 위대한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캠페인은 집안이 정돈돼 가는 순간들을 담아냈다. 욕실 수건을 채워 넣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침구와 옷을 정리하는 손길을 따라 집이 본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유튜브 버전 영상에서는 경쾌한 탱고 리듬으로 흐르는 반도네온 연주가 블랙코미디를 연상시킨다. 집안일을 무겁거나 감성적으로 느끼게 하지 않고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20년차 주부인데 광고로 위로 받습니다", "누군가 365일을 1분 50초로 압축해 놓으면 나오는 영상"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누군가 보이지 않는 배려와 돌봄이 쌓여 완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당연하게 여겨졌던 집안일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오늘도 집을 돌보는 모든 손길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