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X하우시스가 6일 코엑스 건축박람회에서 고단열 창호 전시관을 운영했다.
- 폭염으로 냉방비 절감 효과 있는 '뷰프레임' 고단열 창호에 관람객 관심이 집중됐다.
- 하루 만에 끝나는 원데이 시공과 이상기후 속 냉방비 부담 완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며 고단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X하우시스는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코엑스)'에서 고단열 성능의 창호 업체 전시관으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LX하우시스 전시관에는 '뷰프레임' 창호 등 냉방비 절감에 효과적인 고단열 창호를 직접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뷰프레임' 창호는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짝·창틀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구조 기술인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했다. 여름철 외부 열기의 실내 유입을 막고 실내 냉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원데이 시공이 가능한 점도 인기 요인이란 설명이다. 원데이 시공은 오전 9시에 창호 교체 작업을 시작해 오후 6시쯤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 하루 만에 공사를 빠르게 끝내고 소음과 먼지 등 공사로 인한 이웃 갈등도 줄일 수 있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40도 폭염'이 이제는 매년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가정의 냉방비 부담도 높아질 수 밖에 없다"며, "이번 코리아빌드 박람회를 찾아 고단열 성능의 창호 제품을 살펴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