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5일 청소로봇 로니 체험 행사를 확대했다
- 백화점 팝업존에서 히든·오브제 스테이션을 전시했다
- 지난달 2일 출시된 로니 판매량이 기존의 3배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체·스테이션 100℃ 스팀 적용…전국 주요 백화점서 체험 행사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LG전자가 신제품 청소로봇 'LG 홈봇 AI 오브제컬렉션 로니'의 공간 맞춤형 디자인과 청소 성능을 알리기 위한 체험 행사를 확대한다. 출시 이후 기존 신제품의 3배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한 가운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혀 흥행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오는 1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로니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주방과 거실 등 집 안 공간을 다양한 인테리어로 꾸며 제품이 생활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선보인다.

체험존에서는 싱크대 하단 걸레받이에 제품을 숨기는 '히든스테이션'과 협탁 형태의 '오브제스테이션'을 확인할 수 있다. 히든스테이션은 높이가 15㎝에 불과해 별도 하부장 시공 없이 설치할 수 있으며, 제품 복귀 후 도어가 닫혀 카메라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다.
로니는 청소로봇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100℃ 스팀 기능을 적용했다. 30W 흡입력으로 먼지를 제거하고 분당 180회 회전하는 물걸레로 바닥에 눌어붙은 오염까지 닦아낸다.
LG전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도 체험 행사를 이어간다. 지난달 2일 출시된 로니의 판매량은 기존 흡입·물걸레 겸용 청소로봇 신제품의 같은 기간 판매량보다 약 3배 많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