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봉화에서 산행을 하던 A(여, 50대) 씨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쯤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청량산 청량사 응진전 인근에서 '산행 중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경북 2호 헬기와 구조 인력을 급파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구조, 응급처치와 함께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발견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