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홀딩스는 30일 염수리튬 2단계 수익성 정상 가동시 1단계보다 높다고 밝혔다
- 2단계는 산업용 탄산리튬 생산으로 원가가 1단계보다 ㎏당 3달러 이상 낮다고 설명했다
- 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수요 확대와 탄산리튬 가격 상승으로 2단계 수익성이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단계 사업이 정상 가동되면 1단계보다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포스코홀딩스는 30일 열린 2026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단계 공장이 정상화되는 시점에는 1단계보다 수익성이 훨씬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1단계 공장은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며, 2단계 공장은 산업용 탄산리튬을 생산한다.
회사 측은 산업용 탄산리튬이 배터리용 탄산리튬과 유사한 가격에 거래되는 반면 생산원가는 1단계 제품보다 1㎏당 3달러 이상 낮다고 설명했다.
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한 점도 2단계 공장의 수익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 유사한 공법을 사용하는 사업장을 조사한 결과 목표 원가를 구현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