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관장 궁정비차가 19일 국중박 결선 부스를 운영했다.
- 분장놀이는 275팀 643명이 참가해 크게 늘었다.
- 궁정비차는 신제품 시음과 조선왕실 차문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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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정관장 프리미엄 건강차 브랜드 '궁정비차'가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결선에서 체험 부스 '궁정비차 국중박점'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분장놀이는 전국 4개 권역에서 275팀, 643명이 참가해 지난해 83개 팀보다 3배 넘게 늘었다. 정관장은 결선 현장에서 조선왕실 건강차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를 열고 투호놀이 등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찬물에도 타 마실 수 있는 신제품 '진생청율'과 '진생오맥' 2종을 시음용으로 선보였고, 영조의 건강비법에서 착안한 '홍삼정율' 등 6종류 차를 한자리에 전시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전통 건강 식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국내외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결선 음료촌에서 운영 중인 정관장 '궁정비차 국중박점' 전경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