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1일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전기차와 화물차가 추돌했다.
- 사고 뒤 차량에 불이 나 59분 만에 진화됐다.
- 80대와 50대 여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주행하던 전기차와 화물차가 추돌한 후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교통사고로 80대와 50대 여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3분쯤 상주시 낙동면 내곡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41km 지점에서 주행하던 전기차가 화물차 후미를 추돌한 후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발화 59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22분쯤 진화하고 교통사고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A(여, 80대) 씨와 B(여, 50대)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모두 전기차 동승자들이다.
이 사고로 2026년식 아이오닉9 전기차 1대가 전소되고 25t 화물차 1대가 부분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화재원인,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