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가 6일부터 9월 1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했다.
- 행사카드 구매 시 차수별로 최대 1200만원 롯데상품권·할인과 품목별 최대 50% 할인,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했다.
- 총 900여 종 선물세트를 준비해 실속형 축산·수산·과일·가공·생활용품 비중을 늘리고 온라인 플랫폼 제타에서도 카드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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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마트가 6일부터 9월 16일까지 6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최대 12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차 사전예약(6~9월 4일)에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120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받거나 동일 금액을 즉시 할인받는다. 2차(9월 5~11일)는 최대 800만원, 3차(9월 12~16일)는 최대 500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행사 품목별 최대 50% 할인, 엘포인트 회원 전용 특가, 덤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배송 등을 운영한다.
롯데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비중은 2023년 55%에서 2024년 60%, 2025년 70%로 매년 증가했다. 고물가 속에서 할인 혜택을 활용해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전예약에서는 총 900여 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실속 소비 수요를 겨냥해 10만원 미만 축산세트와 5만원 미만 수산세트, 4~6만원대 혼합과일 등 가성비 상품을 확대했다.
과일은 혼합과일 세트를 4품목으로 늘리고, 사과·배·메론 등 시설재배 및 AI 선별 상품을 강화했다. 축산에서는 냉동 갈비와 한우, 양념육 등 신규 상품 7종을 추가했으며, 수산은 홍게와 자반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5만원 미만 상품을 선보인다.
김·견과·채소 선물세트도 실속형 중심으로 구성했다. 가공·생활용품은 통조림과 식용유, 건강기능식품, 샴푸·바디워시 등을 준비했으며 관련 물량을 지난해 추석보다 10% 이상 늘렸다.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에서는 다음달 13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행사카드 구매 금액에 따라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