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푸드빌이 8월 15~16일·22~23일 남산 뷰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N서울타워에서 시티뷰와 함께 생맥주·푸드·음악을 즐기는 여름 축제를 열었다.
- 티켓에 생맥주 무제한·전망대·굿즈·K-증류주 시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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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오는 8월 15~16일, 22~23일 나흘간 '2026 남산 뷰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남산 뷰맥 페스티벌은 N서울타워에서 도심 전망과 함께 맥주, 미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다. 서울 최고 높이에서 시티뷰를 감상하며 즐기는 밤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하이네켄, 파울라너, 칼스버그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국내 크래프트 브루어리까지 20여 종의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뷰맥 탭존'이 운영된다. 맥주와 어울리는 푸드 부스도 마련되며, N서울타워 F&B 브랜드에서는 치맥, 햄맥, 떡맥 등 페어링 메뉴를 즐길 수 있다. DJ 라이브 공연 '썸머 스테이지'와 맥주 테마 참여형 게임, 포토존도 함께 준비된다.
참가 티켓에는 생맥주 무제한 이용권과 전망대 이용권, 컬러체인지 맥주컵, F&B 혜택 쿠폰, CJ제일제당 프리미엄 K-증류주 'jari(자리)' 칵테일 시음권 등이 포함된다. 비비고 김 나쵸, 다시다 팝콘 등 CJ제일제당 신제품과 스페셜 파트너사 증정품도 제공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남산 뷰맥 페스티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를 배경으로, 서울 최고 높이에서 시원한 생맥주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축제"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