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은행은 28일 시니어 전용 대구중앙 라운지를 개설했다.
- 대구 라운지는 금융·건강·문화 등 노후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치매안심금융센터를 포함해 전국 11개 라운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하나은행은 시니어 세대를 위한 '하나더넥스트 대구중앙 라운지'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도권 중심으로 운영되던 시니어 특화 라운지가 지방으로 확대된 첫 사례다.

대구광역시 남산동의 라운지는 자산관리, 은퇴설계, 상속·증여, 신탁, 세무 상담 등 금융 솔루션과 건강관리, 문화·예술, 주거 등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역 내 문화·복지 기관과 협력해 세미나와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라운지 내에는 '치매안심금융센터'도 설치된다.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전문 금융 상담,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대구를 시작으로 대전, 일산, 인천, 광주, 분당,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라운지를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기존 서울 소재 4개 라운지(을지로, 영등포, 선릉역, 서초동)와 함께 연내 총 11개소를 구축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