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 청탁 대가로 1억 원 상당의 그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23일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이날 청탁금지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4100여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이날 청탁금지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4100여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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