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웨이가 16일 경일초 운동장에 생태숲 3호를 조성했다
- 생태숲은 멸종위기·희귀·특산식물을 심는 ESG 활동이다
- 코웨이는 도심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교육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웨이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성동구 경일초등학교 운동장에 약 365㎡(약 110평) 규모의 '코웨이 생태숲 3호'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생태숲' 프로젝트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산림청이 지정한 국내 멸종위기식물과 희귀식물, 그리고 한반도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을 식재해 도심 속 야생동물 서식처를 복원하고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는 친환경 ESG 활동이다.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본사 옥외 공간과 서울 방화초등학교에 각각 생태숲 1, 2호를 조성한 바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생태숲 조성이 도심 속 생물다양성 보전은 물론,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친환경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