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웨이는 슬림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다기능 체어 '코웨이 비렉스(BEREX) 트리플체어2 슬림'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몰입·휴식·회복의 세 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비렉스 트리플체어'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더 슬림해진 실루엣과 허리 맞춤 기능을 추가해 바른 자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렉스 트리플체어 시리즈는 책상 앞에서는 사무용 의자로, 휴식 시에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안마의자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은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슬림한 디자인에 맞춤형 안마 기능을 충실히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실용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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