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해경이 22일 새벽 해상 추락한 30대 2명을 10분 만에 구조했다.
- 두 사람은 의식이 있었고 응급조치 뒤 병원으로 이송돼 이상이 없었다.
- 해경은 음주 중 추락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해경이 새벽 해상에 빠진 30대 남성 2명을 신고 10분 만에 구조했다.
22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7분쯤 완도읍 A모텔 앞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119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정과 연안구조정, 순찰차를 긴급 투입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세력은 오전 1시 46분께 익수자 2명을 모두 구조했다.
구조 당시 두 사람은 의식이 있었으며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뒤 119에 인계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두 사람이 야간 음주 중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송규하 경비구조과장은 "음주 상태에서는 판단력과 운동능력이 저하돼 작은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야간에는 해안가와 항·포구 출입을 자제하고 위급 시 즉시 119나 해양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