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21일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을 시작했다
- 정육점·정육형 식당 등 한돈 취급 업장을 대상으로 전국 판매 기반을 확대한다
- 30일 오후 3일까지 신청 접수 후 교육·제품 평가를 거쳐 인증점 선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돈몰 입점·판촉 프로그램 지원
30일까지 신청…교육 후 최종 선정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프리미엄 육류 상품인 '한돈케이크'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인증점 2기를 모집한다. 정육점과 정육형 식당 등의 참여를 늘려 한돈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판매 기반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돈자조금은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전국 12개 업체를 1기 인증점으로 선정한 데 이어, 참여 업장을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모집 대상은 한돈만 취급하는 정육점과 육가공 전문점, 정육형 식당 등 당일 생산과 판매가 가능한 업장이다. 수입 돼지고기를 취급하는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선정된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점과 한돈인증점 자격을 함께 부여한다.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 입점 기회도 제공한다.
또 온·오프라인 홍보와 제휴 마케팅 등 판촉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제조·위생 교육과 표준 레시피 교육도 제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 마크와 관련 부자재 사용 권한도 부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30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교육 이수와 제품 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점을 선정한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한돈케이크 인증점 사업은 정육점과 외식업계가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는 한돈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한돈케이크 인증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한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고, 새로운 소비시장 창출과 한돈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