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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7학년도 고려대 수시등급·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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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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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인의어깨 김형일 대표는 2027학년도 고려대 수시 전형 변화 속 최적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
  • 고려대는 학생부교과 학교추천·학생부종합 학업우수·계열적합·논술 등 다양한 전형으로 2천여명을 선발한다.
  • 전형별 내신 컷과 수능 최저, 면접 비중을 정확히 분석해 복수지원 가능 여부까지 검토한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복잡한 대입 흐름을 꿰뚫는 단 하나의 시선,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본 칼럼은 대치동 입시 현장에서 26년간 합격의 길을 열어온 거인의어깨 김형일 대표의 전문 식견을 담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2027학년도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님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검증된 데이터 기반의 실전 전략을 전달합니다.

고려대는 올해 2027학년도 정원내로 수시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650명, '학생부종합전형(학업우수)' 903명, '학생부종합전형(계열적합)' 523명,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201명, '학생부종합전형(다문화)' 20명, '학생부종합전형(재직자)' 18명, '학생부종합전형(사이버국방)' 10명, '논술전형(논술)' 351명, '실기/실적전형(특기자)' 55명 등 2,731명을 선발하고, 나머지는 정시에서 선발한다.

고려대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수험생들에게 보다 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형 체계를 정교화했다. 고려대를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은 각 전형의 특징과 전년도 입시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자신에게 최적화된 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전공자율선택제 도입에 따른 모집단위 변화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유지 및 강화이다.

지원자들은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형이 '복수지원' 가능한지, 혹은 특정 전형 간에만 제한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고려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추천'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추천'은 650명을 선발하며, '학생부(교과) 90%+서류 10%'를 일괄 합산하여 선발한다.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최대 12명이며, 학생부 5학기 성적이 기재된 졸업예정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자연계열(의과대학 제외)'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 7 이내'이며, '의과대학'은 '4개 영역 등급의 합 5 이내'이다. 한국사는 공통으로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전년도 학교추천 전형 결과를 보면, '인문계열'은 '사회학과 1.35등급, 경영대학 1.48등급' 등 1점대 초중반의 높은 내신 성적 분포를 보였다. '자연계열' 역시 '의과대학 1.02등급, 전기전자공학부 1.22등급' 등 최상위권의 내신이 요구되었다. 교과 90% 반영이므로 내신 경쟁력이 최우선이며,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가 최종 합격의 분수령이 된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정치외교학과) 1.23~(한국사학과) 1.66등급'이었고,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의과대학) 1.02~(컴퓨터학과) 1.69등급'이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정치외교학과 1.23등급, 미디어학부 1.28등급, 자유전공학부 1.30등급, 사회학과 1.35등급, 경제학과 1.38등급, 국제학부 1.42등급, 국어교육과 1.44등급, 식품자원경제학과 1.45등급, 역사교육과 1.46등급, 경영대학 1.48등급, 행정학과 1.50등급, 영어교육과 1.52등급, 사학과 1.53등급, 독어독문학과 1.54등급, 교육학과 1.62등급, 한국사학과 1.66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의과대학 1.02등급,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1.14등급, 전기전자공학부 1.22등급, 바이오의공학부 1.26등급, 보건환경융합과학부 1.28등급, 수학교육과 1.30등급, 환경생태공학부 1.31등급, 물리학과 1.35등급, 건축사회환경공학부 1.43등급, 건축학과 1.47등급, 컴퓨터학과 1.69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열린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6.04 photo@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 '학업우수'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학생부교과전형 '학업우수'은 903명을 선발하며, '서류 100%'로,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전 계열(의과대학 제외)'은 '4개 영역 등급의 합 8 이내'이며, '의과대학'은 합 5 이내이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전년도 입시결과를 보면 '인문계열'은 '교육학과 1.78등급, 심리학부 1.83등급' 등 학교추천보다 다소 낮은 1점대 후반에서 2점대 초반의 내신 성적을 나타냈다. '자연계열'은 '신소재공학부 1.63등급, 인공지능학과 1.56등급' 등으로, 교과 전형과 학종 전형 간의 내신 편차를 이해하고 자신의 서류 경쟁력을 판단하여 지원해야 한다. 학업역량(50%)을 중심으로 자기계발역량(30%), 공동체역량(20%)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학업성취도와 학업의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교육학과) 1.78~(노어노문학과) 3.42등급'이었고,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의과대학) 1.26~(스마트모빌리티학부) 2.41등급'이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교육학과 1.78등급, 지리교육과 1.81등급, 학부대학 1.87등급, 식품자원경제학과 1.90등급, 사회학과 2.00등급, 언어학과 2.04등급, 미디어학부 2.06등급, 통계학과 2.16등급, 영어교육과 2.17등급, 경영대학 2.18등급, 경제학과 2.27등급, 국제학부 2.39등급, 한국사학과 2.48등급, 자유전공학부 2.56등급, 보건정책관리학부 2.64등급, 일어일문학과 3.03등급, 불어불문학과 3.14등급, 노어노문학과 3.42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의과대학 1.26등급, 인공지능학과 1.56등급, 수학교육과 1.60등급, 컴퓨터학과 1.67등급, 보건환경융합과학부 1.72등급, 반도체공학과 1.73등급, 화공생명공학부 1.83등급,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1.91등급, 데이터과학과 1.98등급, 전기전자공학부 2.04등급, 가정교육과 2.07등급, 생명공학부 2.08등급, 스마트보안학부 2.13등급, 스마트모빌리티학부 2.41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열린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6.04 photo@newspim.com

3. 학생부종합전형 '계열적합'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계열적합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신, '1단계(서류 100%, 5배수)'와 '2단계(1단계 60% + 면접 40%)'를 통해 면접의 비중이 매우 높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전년도 입시결과를 보면, '인문계열'의 경우 '교육학과 1.75등급, 사회학과 1.88등급' 등이 상위권에 위치했으나, '통계학과 3.06등급' 등 학과별 편차가 뚜렷하다. '자연계열'은 '의과대학 1.34등급'을 제외하고는 2점대 초반에서 4점대까지 다양하게 분포한다. 따라서 내신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해당 계열에 대한 심층적인 탐구 역량과 면접 준비가 완벽하다면 충분히 합격을 노려볼 수 있다. '면접'은 제시문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토대로 분석력, 적용력, 종합적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필요시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교육학과) 1.75~(통계학과) 3.06등급'이었고,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의과대학) 1.34~(화학과) 4.03등급'이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교육학과 1.75등급, 사회학과 1.88등급, 경영대학 2.06등급, 심리학부 2.17등급, 사학과 2.24등급, 경제학과 2.32등급, 불어불문학과 2.43등급, 국어교육과 2.46등급, 국제학부 2.47등급, 행정학과 2.67등급, 글로벌한국융합학부 2.83등급, 영어교육과 2.86등급, 보건정책관리학부 2.96등급, 역사교육과 3.00등급, 통계학과 3.06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의과대학 1.34등급, 수학교육과 1.97등급, 인공지능학과 2.17등급, 보건환경융합과학부 2.22등급, 전기전자공학부 2.28등급, 생명과학부 2.38등급, 지구환경과학과 2.67등급, 차세대통신학과 2.83등급, 신소재공학부 3.55등급, 데이터학과 3.58등급, 생명공학부 3.76등급, 스마트모빌리티학부 3.88등급, 스마트보안학부 3.94등급, 반도체공학과 4.02등급, 화학과 4.03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하이퍼학원 본원에서 열린 이투스에듀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분석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입시 전략과 시험 분석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일 실시된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학습 및 입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6.06 jk31@newspim.com

4. '논술'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논술 100%'로 선발하며, '인문계'는 '인문사회 통합형 논술', '자연계'는 '수학 논술'을 실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4개 영역 등급의 합 8 이내(의과대학 제외)가 적용된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논술 전형은 내신 반영 비중이 낮아 논술고사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매우 크다. 다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존재하므로 수능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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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SK하닉 본주·ADR 전환 허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오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SK하이닉스 국내 보통주(본주) 간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그동안 차익거래가 막혀 유지됐던 국내 본주와 ADR 간 가격 차가 조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전환이 시작되더라도 실제 차익거래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ADR 발행 한도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진 데다, 기존 ADR 투자자가 먼저 원주로 전환해야 새로운 ADR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779만주가 국내 증시에 추가 상장된다. 이후 국내 SK하이닉스 원주를 ADR로, ADR을 다시 원주로 바꾸는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SK하이닉스.[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09 mj72284@newspim.com ADR은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국내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그동안은 국내 주식을 ADR로 바꾸거나 ADR을 본주로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두 시장의 가격이 크게 벌어져도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매입해 ADR로 전환한 뒤 미국 시장에서 매도하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시장 간 가격 차를 활용한 차익거래도 가능해진다. 반대로 ADR 가격이 낮아질 경우 ADR을 본주로 교환하는 거래도 가능하다. 본주와 ADR 간 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는 원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에서는 ADR 공급이 늘어나면서 양 시장의 가격 차가 점진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주가 흐름은 계속 엇갈렸다.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SK하이닉스 본주는 218만원에서 181만6000원으로 16.69% 하락했다. 반면 ADR은 168.01달러에서 154.57달러로 8.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서 탈출해 서학개미로 전환한 개미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ADR 구매세도 상당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6억7555만달러(약 9900억원)를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가운데 순매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서학개미의 행동에 제임스 매킨토시 월스트리트저널 선임 시장 칼럼니스트는 "2주 전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된 이후 프리미엄은 16~51%까지 치솟았다"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주식을 직접 거래해줄 증권사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엄청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일반적인 ADR이라면 금요일에 나타난 29% 수준의 프리미엄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사서 ADR로 바꾸는 동시에 미국에서 ADR을 공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더 커질 경우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시장에서도 본주와 ADR 간 실제 전환이 얼마나 이뤄질지를 관건으로 꼽고 있다. 핵심 변수는 ADR 발행 한도다. 본주를 ADR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ADR을 발행해야 한다. 그러나 ADR은 정해진 발행 한도 내에서만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 현재는 상당수 한도가 이미 사용된 상태다. 또 기존 ADR 투자자가 본주 전환을 선택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ADR이 국내 본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저평가된 원주로 교환할 이유가 많지 않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다만 일각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 ADR 투자자의 원주 전환이 예상보다 늘어나 발행 여력이 확보될 경우 국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거래도 활발해질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본주 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외 가격 차가 빠르게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부터 본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절차가 시작되지만 실제 가격 괴리 조정 강도는 ADR 신규 발행 규모와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환 절차와 행정적 마찰이 존재하는 만큼 프리미엄이 즉시 축소되기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DR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보다 일정 수준 유지되는 특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확대된 구간에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과정에서는 ADR 가격 하락보다 국내 본주 상승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민희 아리스 연구원도 "ADR의 단기 강세는 상장 초기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차익거래를 통해 ADR과 원주 가격이 점차 수렴하는 특징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과 성장 모멘텀"이라며 "ADR 프리미엄보다 실적과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성이 중장기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plum@newspim.com 2026-07-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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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폭염…중부지방 소나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려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은 5~40㎜다.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울산 36도 ▲제주 32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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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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