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이 26일 기업금융 드라마를 공개했다
- 배우 김남길이 기업금융 전문가로 중소기업 고민을 해결했다
- 드라마는 4부작으로 매주 금요일 유튜브에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KB국민은행은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를 26일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지난 3월 선보인 광고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에 이어 기업금융 서비스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드라마에서는 배우 김남길이 기업금융 전문가 김영진 차장 역할을 맡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고객의 고민을 해결하는 RM의 모습을 그린다. 그는 생산적 금융, 수출입금융, 스타트업 자금 관리 등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중소기업 대표와의 신뢰를 쌓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1화에서는 사업장을 지키고자 하는 중소기업 대표의 고민을 공감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아, 기업금융 담당자의 진정성을 잘 표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는 기업 고객과의 관계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의 모습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드라마는 총 4부작으로 제작되며, 매주 금요일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93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해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 그룹은 생산적 금융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