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엠모바일이 16일 알뜰폰 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 전문가 심사와 사용자 검증을 통해 명도대비·대체텍스트·자막·키보드 이용 지원 등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 KT엠모바일은 2017년 첫 인증 이후 매년 품질인증을 유지해왔으며 모든 고객에 차별 없는 디지털 환경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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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KT엠모바일이 알뜰폰 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 표준 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KT엠모바일의 공식 다이렉트몰은 올해 전문가 심사와 실제 사용자 검증을 통해 웹 접근성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명도 대비 적용, 대체 텍스트 삽입, 자막과 태그를 통한 음성 지원, 전 메뉴 키보드 이용 지원 등을 구현했다.
다이렉트몰은 신규 개통부터 부가서비스 가입, 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 'mobi(모비)' 구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디지털 채널이다.
KT엠모바일은 2017년 첫 인증을 획득한 이후 올해까지 매년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변석주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알뜰폰 업계 최초 11년 연속 웹 접근성 인증은 모든 고객에게 차별 없는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KT엠모바일의 합리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