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오롱 모터스가 12일 시흥 도창동에 BMW·MINI 통합 서비스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 새 센터는 3층 규모로 판금·도장 포함 경정비부터 사고 수리까지 지원하고 픽업·딜리버리와 24시간 입고를 운영한다
- 시흥·광명·안산 고객 접근성이 높고 6월 30일까지 유상 수리·액세서리 할인과 수리 고객 대상 무선 선풍기 증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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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까지 개점 기념 할인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공식 딜러사 코오롱 모터스가 경기도 시흥시 도창동에 BMW와 MINI 통합 서비스센터를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1939㎡ 규모다.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를 적용해 안락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BMW와 MINI 차량을 모두 지원하는 거점으로 운영되며, 최신 판금·도장 시설을 갖춰 경정비부터 사고 수리, 중정비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24시간 차량 입고 시스템을 운영하며,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는 2시간 이내에 처리하는 패스트레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시흥은 물론 광명, 안산 등 경기 서남부 권역 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코오롱 모터스는 개점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 유상 수리와 BMW·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모든 수리 고객에게 무선 선풍기를 증정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