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는 20일 카드 발급 연령 확대 소식에
- 응원 편지를 보낸 초등학생과 학교에 선물을 전달했다
- NH농협카드는 학생에 문구세트와 전교생에 간식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NH농협카드는 카드 발급 연령 확대 소식을 접하고 회사 측에 응원 편지를 보낸 경북 포항 기북초등학교 학생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금융당국의 규제 완화로 미성년자 카드 발급 가능 연령이 만 12세에서 만 7세로 낮아진 가운데, 해당 정책에 관심을 가진 초등학생이 NH농협카드에 보낸 손편지가 계기가 됐다. 편지를 받은 임직원들이 이에 화답하기로 결정하면서 지원이 성사됐다.

NH농협카드는 편지를 보낸 학생에게 종합 문구세트를 증정하는 한편, 해당 학생이 재학 중인 기북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을 위해 농협식품 간식과 손소독제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어린 학생의 관심과 응원이 담긴 편지가 임직원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며 "향후 다양한 연령층과 도서산간 지역 등에서 금융 소외가 발생하지 않도록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지난 5월 14일 체크카드 발급 연령 확대를 완료했으며, 향후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