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는 18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지원했다
- 지원금은 국민 약 70%에게 1인당 10만~60만원 차등 지급된다
- 신청 다음 날 포인트로 지급돼 8월31일까지 지정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청 다음 날 포인트 지급…8월 31일까지 소상공인 가맹점·주유소서 사용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지원에 나선다.
NH농협카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를 마무리하고, 18일부터 2차 신청과 이용 전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과 지역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고객들이 혼선 없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채널을 모두 가동한다. NH pay와 NH농협카드 홈페이지, 전용 콜센터를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정보 소외계층을 위해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영업점 창구에서도 오프라인 접수를 지원한다.
피해지원금은 신청 다음 날 포인트로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과 전국 주유소, LPG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NH농협카드는 NH pay 내 '이용가맹점 조회'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주변의 포인트 사용 가능 매장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NH농협카드의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심 지역은 물론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농어촌 주민들까지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