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는 9일 농촌·도시 상생형 '올바른이음카드'를 출시했다
- 신용·체크카드로 제공되며 기본 포인트 적립과 농촌·도시 맞춤 Pack 선택 혜택을 담았다
- Pack별 농업·건강, 여행·주유 특화 적립과 교통·먹거리 공통 혜택으로 도농상생과 실질 할인 효과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시 고객엔 여행·숙박·주유 적립 제공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농촌과 도시의 상생을 도모하고 고객별 생활 혜택을 강화한 '올바른이음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농축협 조합원에게는 농업·병원 관련 우대 혜택을, 도시 지역 고객에게는 여행·숙박·주유 업종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각각 출시됐으며, 신용카드는 모바일 카드 발급도 가능하다.

'올바른이음 신용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전월 실적과 적립 한도 제한 없이 기본 0.5%의 NH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전월 실적을 충족하면 0.5%가 추가 적립되며, 하나로고객은 0.7%, 농축협 조합원은 1%를 우대 적립받을 수 있다. 우대 적립은 가장 높은 적립률을 기준으로 제공된다.
고객의 생활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농촌이음Pack'과 '도시이음Pack'도 마련됐다. 농촌이음Pack은 농어업용품점, 농기계수리점, 아사바태화 온라인몰 등 농업 영역에서 10%, 병원 등 건강 영역에서 3%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도시이음Pack은 NH여행, 익스피디아, 호텔스닷컴 등 여행·숙박 영역에서 10%, 주유소와 LPG충전소 등 주유 영역에서 3% 적립 혜택을 준다.
두 Pack 모두 공통 혜택으로 KTX, SRT, 고속버스 등 교통 영역에서 5%, 하나로마트·하나로클럽·농협 직영 판매장 등 먹거리 영역에서 3% 적립을 제공한다. Pack 특화 적립 서비스는 전월 실적 충족 시 제공되며, 영역별 월 3000 NH포인트, 최대 월 1만2000 NH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고객은 필요에 따라 월 1회 Pack을 변경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올바른이음 체크카드'는 전월 실적과 적립 한도 제한 없이 기본 0.2%의 NH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전월 실적 충족 시 조합원은 0.2%, 하나로고객은 0.1%를 추가 적립받아 최대 0.4%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신용카드의 농촌이음Pack과 도시이음Pack 대상 영역에서 통합 0.5%, 월 최대 3000 NH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농촌과 도시의 서로 다른 니즈를 카드 한 장에 담아내듯 농촌과 도시를 잇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농상생을 실천하고 농민과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올바른이음카드 상품 서비스와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전국 NH농협은행·농축협 영업점, NH pay, 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