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사옥에 도착했다.
젠슨 황 CEO를 비롯한 엔비디아 최고경영진은 이날 오후 1시 35분께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했다. 현장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현대차그룹 최고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측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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