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전자가 11일 게임스컴 2026 참가를 밝혔다.
- 독일 쾰른서 모바일·PC·콘솔 연결 생태계를 선보인다.
- 오디세이 G8·9100 PRO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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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갤럭시 컵' 월드 파이널 개최…글로벌 10개팀 격돌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에서 모바일과 PC, 콘솔을 연결하는 게이밍 생태계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26~3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PlaySamsung'을 주제로 다양한 게이밍 제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전시관에는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과 고성능 SSD '9100 PRO',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등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오디세이 G8을 통해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도 체험할 수 있다.
27~28일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진행되는 글로벌 토너먼트 '플레이갤럭시 컵' 월드 파이널이 열린다. 북미·중남미·유럽·동남아·서남아 등 5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유명 게임 대전과 코스플레이 캣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