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14일부터 20일까지 용산역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 국군장병·예비장병에 체험행사와 굿즈를 제공한다.
- 유나 전용 나라사랑카드 사전예약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오는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KTX 용산역 대합실에서 국군장병과 예비 장병을 위한 브랜드 행사 '신한 나라사랑카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군 장병의 이동이 많은 용산역에서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에게는 입장 기념품과 계급 콘셉트의 한정 굿즈를 제공하고 공간별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군용품 전문점을 모티브로 ▲굿즈존 ▲이벤트존 ▲신규 나라사랑카드 사전예약존 ▲커스텀존 등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자신의 소속 부대나 응원 부대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응원 선물 패키지를 전달하는 '우리 부대 응원 이벤트'도 병행한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신한 나라사랑카드 모델 유나(ITZY) 전용 플레이트 사전예약을 받는다. 사전예약 이용자는 정식 출시에 앞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유나 전용 나라사랑카드를 우선 발급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장병을 대상으로 군모 키링과 패치를 활용해 기념품을 제작하는 체험 기회도 선착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군장병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유나 나라사랑카드를 먼저 만나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