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아우디 코리아가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여름철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13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신차와 중고차 구매 후 처음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아우디 차량 소유자가 대상이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ESP)와 보증 연장 플러스(EWP)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정품 액세서리도 특별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중고차 구매 후 처음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웰컴 패키지가 마련됐고, 아우디 인증 중고차(AAP)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준비됐다.
캠페인 사전 예약은 '마이아우디월드' 애플리케이션과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서비스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별 세부 구성 및 적용 조건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