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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민주 "출구조사 결과, 국정 안정에 힘 실어주려는 민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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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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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3일 지방선거 출구조사 우세를 국정 안정 민심 확인이라 평가했다
  • 영남 특히 대구 접전과 높은 투표율을 들어 민주당·이재명 정부에 힘 실리는 결과라 해석했다
  • 전북·평택 등 격전지는 민심 겸허 수용을 밝히며 자당 후보 최종 승리를 기대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 민주당 후보가 11개 지역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난 데 대해 "국정 안정에 힘을 실어주려는 민심이 확인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연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발표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본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방송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구·전북·강원 등 4곳은 접전으로 분류됐다.

이 위원장은 "특히 영남에서 접전이 펼쳐지고 있고 대구에서도 초박빙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구에서 새로운 미래에 대한 선택으로 김부겸 후보가 최종 당선되기를 바란다. 나머지 영남 지역도 접전 상황이 이어지는 만큼 좋은 개표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높은 투표율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이 위원장은 "48~50% 초반대 투표율에서는 민주당이 참패했던 사례가 많았는데 이는 민주당 전통 지지층이 투표를 포기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55% 이상, 60% 가까운 투표율이 나온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압승한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선거 역시 민주당 지지층과 국정 안정 운영을 바라는 중도층이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투표장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이원택 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전북지사 출구조사 결과를 두고서는 "전북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 당선될 이원택 후보와 함께 전북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민주당이 더 노력하고 민심을 헤아려 가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두고서는 "오차범위 내 박빙이라 최종 결과는 마지막 투표함을 개표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김용남 후보가 당선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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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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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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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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