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일 연천 전곡읍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이 16분 만에 완진하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 8층 세대는 전소됐고 화재 원인은 조사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소재 한 아파트에서 2일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후 4시 55분께 해당 아파트 8층에서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오후 4시 55분 출동 후 오후 5시 7분께 초진을 완료하고 인명 검색을 실시했으며 오후 5시 16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불이 시작된 8층 화재 발생 세대는 전소됐으나 상층부인 9층과 10층 세대에서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당시 화재 발생 세대 내에는 인원이 없었으며 9층 거주자 1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진압과 구조 활동을 벌였다. 2차, 3차에 걸친 추가 인명 검색에서도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