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0일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오전 9시 기준 13.35%라고 밝혔다
- 이번 사전투표율은 2022년 같은 시각보다 1.54%포인트 높았으며 전남이 25.32%로 가장 높았다
- 사전투표는 이틀간 진행되며 투표소 3571개에서 신분증 지참 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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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3.35%로 집계됐다.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투표율(11.81%)보다 1.54%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가운데 595만7000여명이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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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은 직전 선거인 2022년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11.81%) 대비 1.54%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5.32%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전북 22.08%, 강원 16.38%, 광주 16.20% 순이었다. 반면 대구는 10.37%로 가장 낮았고 경기 11.40%, 인천 11.81%, 부산 12.11% 등이다. 서울은 12.89%를 기록했다.
어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는 오늘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국에 총 3571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calebca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