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해경청이 10일 홍보대사와 구명조끼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 김장훈 등 6명이 릴레이 촬영에 참여해 안전수칙을 알렸다.
- 동해해경청은 유튜브·인스타로 영상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소속 홍보대사와 함게 구명조끼 착용 공익 캠페인을 영상으로 제작해 홍보한다고 10일 밝혔다. 홍보대사는 가수 김장훈,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개그우먼 김지민, 탤런트 하재숙, 가수 신승태, 가수 나팔박 등이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양활동이 증가하는 시점에 국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의 홍보대사들은 직접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국민들이 해양안전을 실천하도록 이끌기 위한 릴레이 형식의 공익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6명의 홍보대사는 각자의 개성과 방식을 통해 직접 촬영한 영상을 릴레이로 이어받아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해양경찰청의 '구! 세! 주!' 및 "구명조끼 생명조끼 착용"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구! 세! 주!'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국민들이 해양활동 전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3분 이상 준비 운동을 하며 사고 발생 시 주변에 알리고 119에 신고하는 등의 안전수칙을 실천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번 홍보대사 릴레이를 통해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국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의 홍보서포터즈 '동해누리'도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이들은 동해안 주요 연안에서 촬영한 영상을 통해 위험 요소 및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동해누리의 젊고 친근한 이미지를 적극 활용해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전하게 동해바다를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동해해경청은 이날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에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해양안전 콘텐츠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는 "대중에게 사랑받는 홍보대사들이 직접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해양안전 메시지를 전하는 만큼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양활동 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양안전 공익캠페인 영상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의 유튜브 '동해히어로즈TV'와 인스타그램에서 시청할 수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