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바겐코리아가 10일 아틀라스 체험 이벤트를 열었다.
- 20일까지 여행 예정 4인 이상 팀을 모집했다.
- 1등엔 100만원과 공항 이동·차량 지원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외 여행을 앞둔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틀라스의 공간성과 실용성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20일까지 '맥시멀리스트의 공항 가는 길 with 아틀라스'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은 8월 24일부터 9월 6일 사이 국내외 비행편을 이용해 여행을 계획 중인 4인 이상의 팀이다. 유효한 운전면허를 보유한 고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여행 계획과 구성원, 많은 짐을 챙겨야 하는 사연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21일 개별 안내된다.
1등으로 선정된 1팀에는 여행 지원금 100만원과 출국 당일 아틀라스 공항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귀국 시에는 아틀라스를 직접 운전해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도 지원한다.
2등과 3등 각 1팀에는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여행 지원금을 제공한다.
아틀라스는 최대 2735L의 트렁크 공간과 2·3열 공간을 갖춘 대형 SUV다. 6인승과 7인승으로 운영돼 가족이나 친구 단위 여행 시 다양한 짐을 적재할 수 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아틀라스의 넓은 공간과 실용성, 안락한 승차감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