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증권이 6월 1일부터 주식대여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했다.
- 신규 가입 고객에 최대 5만원 현금을 선착순 지급했다.
- 주식대여로 수수료 수익과 주주권리도 유지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SK증권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가입 고객 대상 현금 혜택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주식대여서비스는 고객이 보유 중인 주식을 다른 투자자에게 대여하고 대여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대여자는 대여 중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며, 배당금과 유·무상증자 권리 등 기존 주주 권리도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이벤트는 서비스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현금을 선착순 지급한다.

SK증권은 장기 투자 고객이 보유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식대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 한 번으로 보유 주식이 자동 대여되므로, 종목별 수요에 따른 대여수수료(연평균 0.01%~4%)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주식대여서비스는 보유 주식을 활용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자산 활용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투자 자산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