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이노베이션은 26일 에너지 안보 비전 담은 인쇄광고를 공개했다
- 새 광고는 '답이 있다면 지구 반대편까지' 슬로건으로 미래 에너지 발굴 의지를 강조했다
- 고 최종현 선대회장 철학을 바탕으로 자원개발 역사와 성과를 연대기 형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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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K이노베이션은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를 위해 이어온 60년 자원개발 역사와 미래 비전을 조명한 인쇄광고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답이 있다면 지구 반대편까지'라는 슬로건으로,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이번에 '무자원 산유국'의 꿈을 일궈온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과 도전 정신을 모티브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의 일러스트를 전면에 내세워 자원 빈국의 한계를 넘어 에너지 해법을 찾아온 SK이노베이션만의 집념과 실행력을 상징적으로 전달했다.
광고에는 1970년대 오일쇼크 시기에 SK이노베이션의 원유 확보 노력부터 호주, 미국, 베트남, 중국, 페루 등 해외 각지에서의 SK이노베이션 자원개발 역사와 성과들을 연대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신규 광고는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를 위해 끊임없이 답을 찾아온 SK이노베이션의 실행과 도전의 역사가 녹아 있다"며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도 미래 에너지 시대에 필요한 해법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