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13일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 의원총회에서 권리당원 투표 20%와 의원 투표 80%를 합산한다.
- 국민의힘도 이날 국회부의장 후보를 뽑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몫 부의장, 남인순·민홍철 출마
국민의힘 몫 부의장, 조경태·조배숙·박덕흠 출마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3일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과 국회부의장 후보자를 선출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의장과 국회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의원 투표를 진행한다.

국회의장 경선은 6선 조정식·5선 김태년·5선 박지원 의원이 나서며 3파전으로 치러진다.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4선 남인순·민홍철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은 지난 11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까지 국회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했다.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에 권리당원 투표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당은 권리당원 투표 20%와 이날 의원총회에서 열리는 의원 투표 80% 결과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선출된 후보자는 국회 본회의 투표를 거쳐 최종 국회의장에 당선된다.
국민의힘도 이날 국회부의장 후보를 뽑는다.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에는 6선 조경태·5선 조배숙·4선 박덕흠 의원이 나섰다.
새 국회의장 임기는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며, 우원식 의장의 임기는 오는 29일 종료된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