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엘앤씨바이오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3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
-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 리투오 생산능력을 월 3만5000개에서 11월까지 월 15만개로 단계적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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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엘앤씨바이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38억원(+63.4% YoY), 영업이익 65억원(+546.8% YoY)을 기록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률은 19.8%, 별도 기준은 27.2%다. 리투오 생산 확대를 위한 신규 설비 투자와 생산·품질 인력 확충에 따른 비용 증가에도 이익률이 개선됐다.
세포외기질(ECM) 기반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의 판매 확대가 이번 실적을 이끌었다. 회사는 현재 월 3만5000개 수준인 리투오 생산능력을 이달부터 월 8만개, 오는 11월부터는 월 15만개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주력 제품인 메가덤(MegaDerm)을 중심으로 한 인체조직 사업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재호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1분기 실적은 리투오의 시장 안착과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 고수익 제품 중심의 매출 믹스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결과"라며 "생산능력 확대 및 국내외 시장 확장이 본격화될 경우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