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도이치 모터스가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 홈경기 중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 경기장 중앙광장에 BMW X5 등 주요 차종을 전시하고 팬 투표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
- 임직원 160여 명을 초청해 케이터링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자동차 브랜드의 고객 접점이 전시장을 넘어 스포츠 현장으로 넓어지고 있다. 도이치 모터스가 프로축구 구단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함께 팬과 고객을 만나는 브랜드 행사를 연다.

도이치 모터스는 오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대구FC 홈경기에서 '도이치 모터스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기념하고 경기장을 찾은 축구 팬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혁민 도이치 모터스 대표의 인사말과 시축을 시작으로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4월 MVP 홍정호 선수 시상식도 진행된다.
경기장 외부 중앙광장에는 BMW X5 등 주요 차종이 전시된다. 도이치 모터스는 임직원 160여 명을 초청해 전용 공간에서 케이터링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수원삼성은 경기장 곳곳에 도이치 모터스 브랜딩을 적용해 파트너십을 알릴 예정이다. 권 대표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