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법원은 "피고인은 7인의 국무위원을 소집 대상에서 배제한 바,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할 소지가 있고, 해당 국무위원들은 심의권을 침해받았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29일 오후 3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pmk1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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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법원은 "피고인은 7인의 국무위원을 소집 대상에서 배제한 바, 이는 직권남용에 해당할 소지가 있고, 해당 국무위원들은 심의권을 침해받았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29일 오후 3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2심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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