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를 언급했다.
- 이재명 정부 외교 능력을 비판하며 협상 실패를 지적했다.
- 민주당 의원들의 대이란 발언도 부끄러운 줄 모른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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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 대표가 최근 일본의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과 사례를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외교 능력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2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유를 실은 일본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며 "협상의 결과이고, 통행료도 내지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은 이미 이달 초에도 천연가스 운반선 세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며 "외교 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나"라고 반문했다.
또 장 대표는 "'이스라엘을 때리면 대(對) 이란 협상력이 높아진다'던 민주당 의원들은 부끄럽지도 않은가"라며 "하기야 그런 걸 부끄러워할 줄 알면 민주당이 아닐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국영 프레스TV는 현지시간 28일 일본 유조선 1척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회사 소유 파나마 선적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이데미쓰 마루호는 원유 200만 배럴을 싣고 이날 오전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서 출발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