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티브 데인스 상원의원이 24일 초당적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 방문한다.
- 5월 1일 상하이와 베이징을 차례로 방문하며 인프라와 혁신 생태계를 본다.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이란 전쟁으로 연기된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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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브 데인스 공화당 상원의원(몬타나)이 다음 주 초당적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한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4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상원 외교위원회 소속인 데인스 의원이 이끄는 대표단은 민주·공화 양당 소속 5인으로 구성됐다. 오는 5월 1일 방문을 시작해 상하이와 베이징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대표단 전체 구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부 의원은 이번이 중국 본토 첫 방문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의원단 방중은 지난해부터 준비돼 왔으며 원래 3월 말로 예정됐으나 미-이란 전쟁으로 연기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도 당초 비슷한 시기로 계획됐다가 5월 14~15일로 미뤄진 상태다.
데인스 의원은 지난달 공개 행사에서 이번 방문이 중국의 인프라와 혁신 생태계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으며, 중국 고속철도 탑승 일정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