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오늘 저녁으로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 및 폭격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지도부의 최고위급까지 전달되어 최종 승인됐다"며, "이에 따라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 폭격 및 공습 명령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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