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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자주, 배우 이정현 협업 효과 '톡톡'…판매량 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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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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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가 24일 이정현과 협업 콘텐츠로 제품 매출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다.
  • 1탄 양수냄비 매출이 전주 대비 237% 상승하고 스테인리스 팬 판매량이 2배 늘었다.
  • 2탄 자석 선반 판매량 154%, 매출 129%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물냄비 매출 237% 급증
강력 자석 선반 판매량 154%↑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배우 이정현과의 협업 콘텐츠를 통해 관련 제품 매출이 큰 폭으로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자주는 배우 이정현과 협업해 살림 노하우를 소개하는 콘텐츠 '살림 고수 이정현의 자주로운 생활'을 지난달 이정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 직후 1탄은 조회수 4만9000회, 2탄은 2만3000회를 돌파했다.

[사진=신세계까사]

1탄 '요리 고수' 편에서 소개된 '가벼운 주물 양수냄비(20cm)'는 영상 공개 직후 한 주(3월23일~3월29일) 매출이 공개 전주(3월16일~3월22일) 대비 237% 상승했다. 이정현은 도미솥밥을 만드는 과정에서 해당 제품을 활용했다.

가벼운 주물 양수냄비는 일반 무쇠냄비보다 가볍고 통주물 구조로 열보존성이 뛰어나다. 뚜껑 안쪽 돌기를 통한 수분 순환 구조로 저수분 요리가 가능하다.

함께 소개된 '자주 무연마제 올 스테인리스 팬(28cm)'도 같은 기간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다. 이정현은 이 제품으로 마늘쫑 명란 파스타를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으며, 연마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연마제 공법으로 제작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열 전도율도 장점으로 꼽혔다.

2탄 '살림 고수' 편에서 소개된 강력 자석 수납 시리즈도 판매량이 늘었다. '강력 자석 선반 33cm 깊은 형'은 같은 기간 판매량 154%, 매출 129% 상승했다. 강력 자석 수납 시리즈는 타공 없이 세탁기·냉장고·현관문 등에 부착할 수 있는 수납 제품으로, 걸이형과 선반형 등 다양한 구성을 갖췄다.

한편 자주는 지난 20일 협업 콘텐츠 3탄 '육아 고수' 편을 공개했다. 생활용품과 위생 케어 제품을 활용한 육아팁을 담았다.

[AI Q&A]

Q1. 자주와 배우 이정현의 협업은 어떤 내용인가요?
A1. 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배우 이정현과 함께 살림 노하우를 소개하는 유튜브 콘텐츠 '살림 고수 이정현의 자주로운 생활'을 선보였으며, 1·2탄 영상이 각각 약 4만9000회, 2만3000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Q2. 협업 이후 어떤 제품 매출이 특히 늘어났나요?
A2. 1탄 '요리 고수' 편에 등장한 '가벼운 주물 양수냄비(20cm)'는 영상 공개 직후 일주일간 매출이 직전 주 대비 237% 증가했고, 함께 소개된 '자주 무연마제 올 스테인리스 팬(28cm)'도 같은 기간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다.

Q3. 인기 제품들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3. 가벼운 주물 양수냄비는 일반 무쇠냄비보다 가볍고 통주물 구조로 열보존성이 뛰어나며, 뚜껑 안쪽 돌기를 통한 수분 순환으로 저수분 요리가 가능하고, 무연마제 스테인리스 팬은 연마제를 사용하지 않은 공법과 가벼운 무게, 우수한 열전도율이 강점이다.

Q4. 강력 자석 수납 시리즈의 성과는 어떠했나요?
A4. 2탄 '살림 고수' 편에서 소개된 강력 자석 수납 시리즈 중 '강력 자석 선반 33cm 깊은 형'은 같은 비교 기간 동안 판매량이 154%, 매출이 129% 상승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Q5. 이번 협업이 자주에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A5. 북유튜브를 통해 이정현의 실제 살림 루틴과 함께 제품 활용법을 보여주며, 자주 주방·수납용품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입증해 매출 증대 효과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함께 끌어올린 사례로 평가된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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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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