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볼보트럭이 23일 유로NCAP 트럭 안전 평가에서 별 5개를 획득했다.
- FM 4x2 리지드 모델이 최고 등급을 받으며 총 7개 모델로 늘어났다.
- 시티 세이프 기준 충족하고 업계 최초로 안전성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볼보트럭이 유럽의 자동차 안전 평가 기관 유로NCAP의 중·단거리 지역 운송 트럭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볼보 FM 4x2 리지드 모델이 안전 성능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면서 유로NCAP 별 5개 등급을 획득한 볼보트럭 모델은 총 7개로 늘어났다. 평가를 받은 모델은 볼보 FM 4x2 트랙터, 볼보 FM 4x2 리지드, 볼보 FM 6x2 리지드, 볼보 FH 4x2 트랙터, 볼보 FH 6x2 리지드, 볼보 FH 에어로 4x2 트랙터, 볼보 FH 에어로 6x2 리지드 등이다.

평가 대상 모델들은 우수한 시야 확보 능력과 능동형 안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도시 환경에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보호를 평가하는 '시티 세이프' 기준도 충족했다. 유로NCAP의 별 5개 등급은 차량이 운전자 지원과 충돌 회피 등 주요 항목에서 기준을 충족하거나 초과 달성해 운전자와 도로 이용자 모두에게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함을 의미한다.
볼보트럭은 2024년 유로NCAP이 대형 상용트럭을 대상으로 안전성 평가를 처음 도입했을 당시 업계 최초로 별 5개를 획득한 제조사다. 유로NCAP의 트럭 테스트는 탑승자 모니터링, 시야, 차량 지원 시스템 등 안전 운전 항목과 정면 충돌, 저속 주행 충돌, 차선 이탈 충돌 등 충돌 방지 항목을 평가한다.
로저 알름 볼보트럭 사장은 "이번 결과는 안전이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의 중심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을 통해 운전자뿐 아니라 도로 위 모든 이용자를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