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우토플라츠가 23일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선정됐다.
- 판교 안양 전시장이 고객 만족도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 개인 클럽 부문에서 김성현 손준 등 골드 클럽으로 뽑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 아우토플라츠가 '2026 폭스바겐 딜러 어워드'에서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선정됐다.
23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 & 스파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전국 5개 딜러사와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했다. 올해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해 총 24개 부문에서 150여 명을 시상했다.
아우토플라츠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선정됐다. 송파 전시장은 '최우수 전시장' 부문을 수상했고, 판교와 안양 전시장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안양과 분당 전시장은 미스터리 쇼핑 평가에서 최우수 전시장으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등급별 클럽 부문에서 골드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성현, 천안 전시장 손준이 선정됐다. 실버 클럽에는 송파 전시장 남궁환·박수진, 분당 전시장 선동엽, 안양 전시장 송승민이 포함됐고, 브론즈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평화, 판교 전시장 김진우·심기환, 송파 전시장 장성은·백윤석이 선정됐다.
아우토플라츠는 현재 송파, 분당, 판교, 안양, 원주, 대전, 천안 등 7개 전시장과 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8월부터 대전, 9월 천안, 11월 청주 지역에 순차적으로 시설을 개소하며 중부 지역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