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에서 21일 오전 7시 43분 경 발생한 산불이 약 1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다운 마을 뒤편 산으로 불이 번졌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했다. 헬기 4대가 진화 작전에 동원됐다.
오전 9시 5분쯤 주불이 완전히 진화된 후 공중진화대 및 시민들로 구성된 진화 팀은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작업에 착수했다.
소방 및 경찰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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