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병훈과 김민규가 19일 LIV 골프 멕시코시티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 안병훈은 2언더파 69타로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했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10위 진입을 노렸다.
- 욘 람이 14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를 지키며 시즌 2승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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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안병훈,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반전을 노린다.
안병훈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디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 3언더파로 공동 16위였던 그는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LIV에 처음 합류한 안병훈은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을 맡았다. 2월 시즌 개막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9위가 시즌 최고이자 유일한 10위권 기록이다. 이 대회에서 10위(9언더파 204타)와 단 4타 차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10위 이내 진입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전날(18일) 열린 2라운드에서 공동 9위(6언더파 136타)에 올랐던 김민규는 이날 한 타를 잃어 공동 17위로 밀려났다.
이 대회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욘 람(스페인)이 이날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14언더파 199타를 적어냈다. 람은 지난달 홍콩대회에 이어 시즌 2승이자 LIV 골프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