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3일 새벽 안성시 육묘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이 장비 19대와 인원 40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진압했다.
- 인명 피해는 없으나 시설이 소실됐고 원인 조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김가현 기자 = 13일 새벽 경기 안성시의 한 육묘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19분경 안성시 일죽면 소재의 한 육묘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보이고 있다"며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소방대원 38명을 포함한 인원 40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비닐하우스 구조로 연면적이 1443.5㎡에 달해 불길이 빠르게 번질 위험이 컸으나, 소방당국은 출동 30여 분 만인 새벽 2시 50분에 초진에 성공했다.
이어 불길을 완전히 잡기 위한 작업을 지속한 끝에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인 새벽 3시 17분경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육묘장 시설과 내부 집기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