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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4.9)] 중국 "미-이란 휴전 지지", 해외국유자산 보호기관 신설, 사이버 안보 강화, 농촌 진흥 대출 강화, 상장사 뉴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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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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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외교부는 8일 미국-이란 휴전 지지 입장을 밝혔다.
  • 국자위는 해외국유자산공작국을 신설해 자산 감독 강화했다.
  • 중앙사이버안전위는 8일 사이버 법치 회의를 열어 안보 과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8일 오후 11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4월 9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中 외교부 "미국-이란 2주 휴전 지지"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표와 관련해 "중국은 관련 당사국들의 휴전 합의 발표를 환영하며, 파키스탄 등 국가들의 중재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은 조속한 휴전과 정치·외교적 경로를 통한 분쟁 해결, 궁극적으로 중동 및 걸프 지역의 장기적인 평화와 안정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으며, 이를 위해 자체적인 노력도 기울여 왔다"고 덧붙였다.

2. 해외국유자산 보호∙통제 기관 신설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 산하에 '해외국유자산공작국'이 신설됐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부서는 감독 대상 기업의 글로벌 경영 및 해외 자산 배치 최적화, 구조 조정 지도를 주요 업무로 한다. 또한 감독 대상 기업의 해외 자산 감독, 해외 투자 및 경영 리스크 예방·해소, 해외 돌발 사안 및 위기 대응 업무 등을 전담하게 된다.

3. 사이버 안보 강화, 핵심 과제로

중앙사이버안전·정보화위원회 판공실은 8일 베이징에서 '전국 사이버 법치 공작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이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이자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이 시작되는 해임을 강조하며, 중점 사이버 입법 추진과 대외 사이버 법치 건설 확대 등을 통해 사이버 법률 규범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중점 분야의 사이버 법 집행 강화, 사이버 권익 사법 보호 심화, 사이버 범죄 처벌 강화, 공직자의 법치 소양 향상 등을 역점 과제로 제시했다.

4. 농촌 진흥 위한 대출지원 강화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최근 '2026년 금융 지원을 통한 농촌 전면 진흥 업무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해당 통지에 따르면 올해 농업발전은행과 대형·중형 상업은행은 농업 관련 신용대출 계획을 지속적으로 별도 편성하고, 동일 기준 대출 잔액을 연초 대비 늘려야 한다. 은행들은 농업의 특징에 맞는 맞춤형 신용대출 상품을 제공하고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대출 연장 및 차환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알리바바(9988.HK) : 중국 대표 빅테크. 우융밍(吳泳銘) 최고경영자(CEO)는 8일 내부 서한을 통해 그룹 기술 위원회 신설, 퉁이(通義) 대규모 언어모델(LLM) 사업부 격상 등 AI 관련 조직 개편을 발표하며 AI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2. 천화초정과기(300390.SZ) : 정전기 방지 제품 개발업체.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517.53~32120.45%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3. 푸춘란즈(605189.SH) : 실과 직조물 연구개발 업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47.69%~1554.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4. 중국알루미늄(601600.SH/2600.HK) : 전 세계 두 번째 규모의 알루미늄 생산기업.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5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 중항전기(002364.SZ) : 디지털∙에너지 제품 및 솔루션 제공업체. 지배주주인 중항과기투자가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로부터 유상증자를 받을 예정이다.

6. 목원식품(002714.SZ/2714.HK) : 중국 최대 양돈업체. 3월 상품 돼지 판매 수익은 86억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3% 감소했다.

7. 성화자원(600392.SH) : 중국 희토류 광업 및 제련업체. 2억~4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다.

8. 정방과기(002157.SZ) : 중국 대표 양돈기업. 3월 생돈 판매 수익은 7억1800만 위안으로 전월 대비 29.64% 증가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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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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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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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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