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올투자증권은 8일 인터로조가 올해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해외 식품의약처 허가와 국내 D2C 판매 개시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인터로조는 2024년과 2025년 모두 연간 180억원을 상회하는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했으며 매출채권 기대손실률이 21%에서 16%로 개선됐다.
- 올해 5월 미국 FDA 허가를 시작으로 추가 3개 제품 연내 허가를 전망했으며 2026년 중 5~6개 플래그십 스토어 설립을 예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8일 인터로조에 대해 올해부터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의 해외 식품의약처 순차 허가와 국내 소비자 직접 판매(D2C) 개시를 통해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024년과 2025년 모두 연간 180억원을 상회하는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했다"며 "매출채권 회전일은 감소하고 매출채권 기대손실률 또한 2024년 21% 대비 16%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해외 사업과 관련해서는 올해 5월 실리콘 하이드로겔 클리어 정기교체용 렌즈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 허가가 예정돼 있으며 추가 3개 제품도 연내 허가를 전망했다. 일본·중국 실리콘 렌즈 품목 허가는 내년 중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2026년부터 국내 순매출 증가 추세 전망되며 D2C 판매를 위해 2026년 중 5~6개 플래그십 스토어 설립 예정"이라며 "기존 대리점/안경원 판매 방식에서 매출 다변화 시도를 통해 국내 매출액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다올투자증권은 인터로조의 올해 매출액을 1410억원, 영업이익을 319억원으로 전망했다.
dconnect@newspim.com












